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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아시아 친구야

<아시아인권문화연대> 글/<안재선> 그림 l 휴먼어린이

안녕 아시아 친구야
  • 출간일

    2016.05.13
  • 파일포맷

    ePub
  • 용량

    109 M
  • 지원기기

    PC, Android, iOS
  •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추천자료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아시아인권문화연대의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아시아 일곱 개 나라(네팔, 몽골,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친구들이 자신의 문화와 살아가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낯선 여행지가 아니라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들의 나라와 문화로 아시아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다문화 가족, 아시아 이주 노동자들을 이해하고 공존하자는 당위보다는 각 나라 사람들의 문화와 삶, 우리나라와의 교류를 편지글로 자연스럽게 들려주며,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어린이 다문화 교양서입니다.

결혼식을 세 번이나 올린다는 네팔 아이 지누 세레스터,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이 컴퓨터도 게임기도 아닌 조랑말이라는 몽골 아이 몽흐졸 등 아시아 각국에 사는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자기 나라의 문화와 삶을 직접 들려줍니다. 그리고 각 나라 아이들의 편지 뒤에는 그 나라의 역사, 문화, 사건 등을 한눈에 보이게 담아내어 각 나라에 대해 더욱 깊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대하는 글
마음을 열면 더 큰 세상이 보여요

히말라야의 신비함을 간직한 보석 같은 나라
네팔
첫 번째 편지 “난 세 번 결혼하는데, 넌?” 지누 세레스터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초원의 나라
몽골
두 번째 편지 “내가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귀여운 조랑말이야” 몽흐졸

찬란한 불교문화가 생활 속에 함께하는 곳
미얀마
세 번째 편지 “착한 일 하고 덕을 쌓으면 예쁜 여자 친구가 생길지도 몰라” 마웅 나잉아웅

수천 개의 크고 작은 강이 흐르는 물의 나라
베트남
네 번째 편지 “아들만 바라는 할머니 할아버지 때문에 서러워” 리엔

초현대적 도시와 밀림 속 생활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섬나라
인도네시아
다섯 번째 편지 “내 꿈은 유명한 발리 무용가가 되는 거야” 아융

신성한 땅, 이슬람의 나라
파키스탄
여섯 번째 편지 “오, 알라! 멋진 건축가가 되고 싶어요” 알리

사랑, 나눔의 의미를 선물하는 나라
방글라데시
일곱 번째 편지 “한국에서 살지만, 나는 할랄 음식만 먹어” 소랍 후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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